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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허리 만들어 주는 자세
  • 2022-08-07
  • 매니저
  • apple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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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의 가장 큰 원인은 

나쁜 자세로 앉는 습관 

머리를 조아리고 웅크려 앉거나 

구부정하게 앉으면 허리에 무리가 가. 

다소 건방져 보일지라도 10도 정도 뒤로 

허리를 펴고, 15도 높이로 하늘을 보는 듯 

목을 바로 들고 앉는 자세가 좋아. 

결론은 허리를 펴야


허리나 등을 등받이에 대면 

디스크 내부의 압력이 감소. 

특히

130도 기울기의 등받이를 가진 안락의자는 

디스크 내부 압력을 50%나 줄여.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등받이에 허리가 닿게 


의자는 등받이가 약 8도 내지 10도 정도 

뒤로 기울고 가벼운 S자 곡선을 가진 것이 좋아. 

허리는 앞으로 약간 볼록하게 되어 있고, 

등은 약간 뒤로 돌출되어 있기 때문. 

허리의 곡선을 유지시켜 주지 못하는 의자는 

허리를 아프게 해. 


쿠션을 허리의 오목한 곳에 받치고 

의자에 앉는 것이 좋아. 

만약 그런 쿠션이나 허리 받침대가 없다면 

책이나 신문 뭉치를 받쳐도 좋아. 

허리 쿠션은 두께 4cm 이상일 때 효과적. 

허리가 아플 때는 발을 올려놓는 것이 좋아.


딱딱한 나무 의자보다는 

약간의 쿠션있는 의자를. 

단, 한 시간 이상 계속 앉아 있지 않도록. 

허리가 아프면, 건방지게 보일지라도 

허리를 편 자세로 한쪽 다리를 반대편 무릎에 올려놓거나, 발밑에 받침대를 받치는 것이 좋아


의자가 높아 발이 땅에 편히 닿지 않으면 

허리가 등받이에서 떨어져 

그만큼 척추에 무게가 많이 걸려 

두꺼운 책이나 서류가방, 책상서랍을 

발밑에 두고 발을 올리면 허리가 편해져. 

비행기나 버스, 열차를 탈 때는 

짐을 발밑에 두어 발을 올리면 좋아. 

신문이나 책을 허리 뒤에 넣어 

허리를 받쳐 주면 요통 예방에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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