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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별 운동시간
  •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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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FT SPORTS>



우울증, 불면증이 있으면 새벽에 운동


 아침 이른 시간에 운동하면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 아드레날린이 잘 분비돼 긍정적인 기분이 들 수 있다.

 해가 떠 있을 때 운동을 하면 햇빛을 쐬면서 기분 조절과 관계된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이 잘 나온다.

 

 불면증이 있다면 저녁 운동을 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 돼서 숙면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천식, 류마티스 관절염, 심장 질환, 고혈압이 있다면 저녁에 운동


 

 천식 환자에게는 새벽 4시에서 8시 사이에는 공기가 차갑고 건조해 천식을 악화 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허리 디스크를 앓고 있는 사람은 자고 일어난 직후 관절과 근육의 유연성이 떨어져 아침 운동은 좋지 않다.


 심장 질환,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새벽은 심장 박동 수나 혈압을 조절하는 자율 신경계가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대의 운동은 무리가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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