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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속의 작은 중국을 만들겠다는 강원도
  • 2021-04-06
  • 실버
  • 소소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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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홍천군등에 건설예정인 차이나타운 (일명 중국문화복합타운에서 한중문화타운으로 부정적 여론을 의식해 바꼈는데요)에 대한 반대청원동의가 4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강원도 차이나타운이 먼가 중국집 크게 생기나 해서 찾아봤는데 원래는 2009년에 무릉도원 리조트라는 광관단지개발부터 시작이였다고 하는데요


원래 제안을 했던  AM L&D 기 도산을 하게 되고요 뒤를 이어 코오롱건설이 사업을 이어가게 되었는데 경제적인 어려움은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김문순강원도지사가 중국자본과 제휴하는 것을 선택을 햇고요 그래서 라비에벨 관광단지 (구 무릉도원 리조트가 바뀐 이름) 500만제곱미터 중 120만 제곱미터의 차이나타운을 세운다는 것인데요 


중국자본과 기획 마케팅등 중공이 다한다고 하네요






구성은 중국전통거리 , 정원, 소림사테마파크, 중국전통 푸드존, 미디어아트, 한류영상테마파크등이라고 합니다


반대가 많은 것은 당연 김치 한복등의 문화동북공정등에 대한 중공에 대한 거부감이 가장 큰 이유가 될 것같은데요


강원도가 제휴한 중공측 업체가 인민일보인데요 인민일보는 조선구마사로 많은 한국인에게 알려져 있는데요


중국공산당 기관지라고 합니다 관영기업이죠


따라서 인민일보에서 투자하는 6000-1조원 돈은 중국인들의 세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제성에 대한 의문도 많은데요 중국인이 강원도까지가서 중국문화할까? 외국인이 중국안가고 한국와서 중국문화체험할까? 아님 한국인이 갈까? 


경제성보다는 정치적 의도가 담겨 있다고 의심할 수 있는데요 중공이 경제규모가 크다보니 당장의 이익보다 장기플랜을 가지고 돈을 쏟아붇는 방식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구성도 중국의 전통문화와 한류죠 한국의 전통문화를 부정하는 중공의 동북공정과 맞닿아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만도 합니다


강원도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 일자리 창출 강원도 관광사업활성화등을 기대한다고 합니다


베이징에서는 인민일보측 인사들과 김문순은 한국내의 최초의 중국의 일대일로 중국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소개라는 말을 했다고 하네요


돈앞에 머든 걸 버릴 수 있는 사람들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 만이라도 돈앞에 정신줄 놓진 말아야 겠네요


이 민족은 사대주의 습성이 천성이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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